쌍계명차 박물관 경상남도 건축대상 [ 금상 ] 수상!

 

쌍계명차가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동군 화개면 차(茶)박물관 ‘화개의 집’,

대상에는 통영시 산양읍 ‘미스티크’ 카페 은상에는 거제시 장목면 주거단지 ‘아침고요마을’, 동상에는 진주시 상대동 ‘제이스퀘어 호텔’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에게는 각각 도지사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작과 출품작품은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제7회 경남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는 공공건축물 7점, 민간건축물 14점 등 총 21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건축, 경관 등 관련분야 심사위원을 구성해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수상작 총 4점을 선정했다.

 

기사 원본 확인하기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9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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